전남 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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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공지사항

    『섬진강을 품은 생태 문화 도시』

    전라남도 곡성군

     

    폐철로, 폐교를 관광지로 탈바꿈한 곡성

    전라남도 곡성군은 전라남도 동북부에 위치해 국내에서 가장 깨끗한 강으로 불리는 섬진강을 품은 청정 도시입니다. 섬진강을 중심으로 근교형 내륙관광 중심지가 되기 위해 곡성군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폐철로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섬진강 기차마을’은 우리나라 야간경관 100선에 선정되며, 매해 12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곡성군의 대표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곡성군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 내 인구 유입을 위한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세우며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옛 오곡초등학교인 폐교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 귀촌인,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곡성군 스테이션 1928’ 조성사업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 사업으로 곡성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도 지역산업 균형발전 유공 포상’ 지역산업 진흥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의 품격

    곡성군에는 섬진강의 무릉도원으로 불리며 제22호 국가지정습지인 침실습지가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수달과 흰꼬리수리, 삵 등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로 생태학적 가치가 상당합니다. 침실습지는 버드나무와 갈대를 배경으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관광지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섬진강 둘레길은 쉼의 미학이 숨 쉬는 트레킹 코스의 성지입니다. 섬진강변을 따라 천천히 도보여행에 나서거나 자전거를 대여하는 등 각양각색으로 섬진강 여행길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섬진강과 보성강이 만나는 지점에 조성된 자연발생 유원지인 압록유원지는 피서지로 각광받는 명소로 캠핑과 낚시 등 레저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명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도깨비를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로 활용한 섬진강 도깨비 마을은 인형극과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동심을 자극합니다.

     

    건강한 한 끼의 가치를 실현하는 자연의 맛

    곡성을 대표하는 먹거리는 단연 깨끗한 섬진강에서 서식하는 참게입니다. 음력 2월에 잡은 참게의 맛이 가장 달고 맛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참게 매운탕을 비롯해 참게장, 참게 수제비와 같이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습니다. 1급수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은어도 빼놓을 수 없는 곡성군의 대표 먹거리로 특유의 은은한 수박 향과 고소한 맛으로 민물고기임에도 회로 즐기는 별미입니다. 또, 곡성군은 전국 토란 생산량의 50%에 달하는 재배 점유율을 자랑하는 대표 토란 생산지입니다. 깐 토란을 비롯해 토란 선식, 토란 누룽지 과자, 토락 부각, 토란 만주와 같이 여러 형태로 가공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곡성군의 참나무 군락지에서 자생하는 곡성의 능이버섯 역시 곡성 식도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일품요리 재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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