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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도·박지도
우리동네 상세 내용
박지도와 반월도는 섬 속의 섬으로 두 개의 섬이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높은 데서 봤을 때 두 개의 다리가 브이(V)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두 다리는 안좌도 본섬에서 박지도로, 박지도에서 반월도 잇고 있다. 반월도는 섬의 형태가 사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반달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반월도의 최고봉인 어깨산(210m)은 산의 지형이 사람의 어깨처럼 생겼다하여 어깨산(견산)이라 한다. 박지도는 박씨가 처음 들어와 살았다고 하여 박지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섬의 지형이 박 모양이라 하여 바기섬 또는 배기섬이라고도 한다. 박지당산은 박지리 뒷산에 당이 있었다하여 이곳을 마을 사람들은 당산이라 부른다. 이러한 섬들을 이어주는 해상목교인 ‘퍼플교’ (약 1,500m)가 있어서 바다 위를 걸어서 섬에서 섬까지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반월도와 박지도는 섬 둘레에 아름다운 바다를 따라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걷기도 좋고 자전거를 빌려서 자전거 하이킹도 할 수 있다. 퍼플교라고 명명된 이 다리는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 한 번의 여행으로 세 개의 섬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과거, 반월․박지도는 미지의 섬이었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선정한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되어 세상에 알려졌다. 썰물 때면 갯벌로 둘러싸이는데 모래해변은 없지만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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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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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면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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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61-27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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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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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상시 개방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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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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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에는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에는 이런 답례품이 있어요
지역 소개
천사의 섬, 신안군은 수많은 섬과 전국에서 가장 넓은 갯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안의 섬들은 각자의 색깔을 빛내며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신안군은 ‘가고 싶은 섬’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식당, 정자, 펜션, 카페 등 모든 것이 보랏빛 세상인 퍼플섬은 매해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신안의 8개의 자전거 코스는 각 코스별 비경과 낭만이 가득해 자전거 동호인들에게는 숨은 라이딩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안군의 또 다른 자랑거리, 바로 자연이 낳은 신안 천일염도 있습니다. 신안 천일염은 가장 건강한 먹거리이자, 대한민국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